본문 바로가기

스마트스토어/배송관련3

위탁판매시 직접 반품을 어떻게 해야하나요? Q: 반품을 처음 해보게 됐는데 위탁이라 판매자 직접 반품을 해야해서요. 아직 구매확정 전인데 이럴때 배송비를 직접 입금 받아야 하는지, 또 위탁제품이라 반품접수는 막아놔서 제가 직접해야해서요.. 이럴땐 어떻게 해야할까요? A: 위탁판매시 반품에 대해서 문의를 주셨는데요, 아직 구매확정 전이기때문에 단순 고객변심으로 보입니다.(판매자 귀책사유가 아닌 단순변심일 경우 처음 무료배송제품이면 왕복 배송비 판매자님이 미리 설정을 하셨으면, 해당 부분이 차감되서 고객에게 환불이 됩니다.) 만약 미설정 상태시라면 고객분께 따로 입금을 받으셔야겠죠? 보통은 제품 등록전에 설정을 하셨을테니 설정하신 금액만큼 차감되고 환불됩니다. (판매자 설정부분 한번 확인해주시구요) 그 후에 위탁 업체에 반품을 요청해주시고 정상 반품.. 2020. 9. 22.
배송중 제품이 파손이 되었어요. 누구책임이죠? 배송중 제품이 파손된 경우 귀책사유는 누구일까? (어느 초보셀러의 고민) Q: 처음 배송완료한 상품이 파손되어서 배송됐네요.. 파손귀책이 공급처인가요 저인가요 아니면 택배사일까요? A: B2B 위탁으로 진행하시는군요? 배송중 파손이 되었다면 책임은 배송사에 있습니다. 단 아래의 사항에 해당하시면 책임사유의 관계가 애매해 질 수 있습니다. 제품의 포장이 허술한 경우 (충진물 , 뽁뽁이 , 박스의 재질이 얇거나 등등 파손에 대한 판매자의 대비책이 부실한 경우 전액 보상받기는 힘듭니다.) 부피가 너무 큰 제품인 경우 (부피가 너무 크거나 무거운 제품들은 파손 면책조건으로 계약을 하게 되어 배송시 파손이 되어도 판매자의 책임입니다.) 천재지변 그 밖의 불가항력적인 사유에 의하여 발생하는 멸실 훼손은 면책됩니다... 2020. 9. 21.
스마트스토어 발송 기한 페널티 이슈 Q: 스마트스토어를 발송기한을 준수하지 않는 경우 페널티는 1회만 부과되나요? A: 아니요 매일매일 지연하실때마다 패널티가 부과됩니다. 따라서 장기간 재고가 없을게 예상되는 경우 고객에게 재고가 없음을 알리고 취소를 하시는걸 추천드립니다. 발송기한 7일 경과후 발송을 하였다고 예를 들면, -7점의 패널티가 발생합니다. 발송기한 미준수는 스마트 스토어를 운영하시면서 받게 되는 안좋은 페널티 이슈중 하나입니다. 기한을 꼭 준수하시거나 재고가 없을때는 고객에게 미리 미리 알리시어 이러한 부분에서 패널티를 받지 않으시게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2020. 9. 18.